그냥...마음을 다잡을겸...

오랜만에 내가 쓴 블로그를 쭉 보구...

내가 졸업하고나서 별거별거 다했구나 싶더군...

그땐 아무생각없이 막했는데...정말 대책없이 저지르고 제대로 끝을 못냈구나...

일본비즈니스취업도 어중간하게 끝냈고...

학원도 지금 안가고 있고...

이래서 일기를 쓰는가보다 싶네...

요즘엔 마음이 우중충해서 완전 방구석 폐인이였는데

다시 읽어보니깐 학원 다시 가야겠다!! 란 기분이 드네 ㅋㅋ

프로그램 안해!! 라고 집어 던지고 학원도 안가고 이러고 있었는데

내일 전화해서 나가자!!...는 토요일이니깐 무리고 다음달부터 바로 나갈수 있도록 해야겠어...

일단 이번달도 끝나가기도 하고...

다시 맘잡고...취업을 위해 학원을 버닝해 보겠어

그냥 취업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긴하지만...일단 몸도 추스릴겸...학원부터...

몇시간동안 앉아서 일하기엔 아직 허리가 못버틴다...-  _-;
(최근 퇴원후에 너무 마비에 버닝했다가 허리에 무리가 와서...역시 게임은 적당히 해야되)

일단...다시 노력해 볼께요

by 세아 | 2008/11/22 01:55 | 평범한일상 | 트랙백 | 덧글(1)

회사서 온 전화...

오늘 회사에서 전화가왔습니다...

저의 급여에 관련된 얘기를 하더군요

첫달에 80만받고 주6일 근무를 했습니다.

두번째달은 100만받고 주 6일을 일했구요.

그리고 세번째달은 100만받고 주 5일을 일했습니다.

그리고 이번달부터 다시 80만을 받고 주6일 일해달라고 합니다.

....

뭐 어쩌자는거지 이회사 -_-

아무리 회사가 어렵다지만...그 급여는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난 3달동안 일했다고

근데 깍는다고?? 더 늘리는것도 아니고?? 장난해??

내가 월급 밀려도 그냥저냥 웃으면서 대충 넘어갔더니 내가 우습게 보이나보지??

그냥 주 6일만 해달라고 했어도 열안받았는데 월급까지 깍는다니깐 무지하게 열받네...

협상따윈 필요없다

내일 때려친다

by 세아 | 2008/07/31 23:01 | 짜증모드 | 트랙백 | 덧글(1)

모니터 한달만에 돌아...온건가 - _-;

모니터가 티비가 됐다가 컴퓨터나오다가 자꾸 왔다갔다해서 한달전에 고치러 가져갔다가...

내모니터가 아닌 이상한 모니터가 돌아왔습니다.

이유는.. 모니터를 고치러 가져간 가게에서 뚝 하고 떨어뜨렸답니다

그래서 또기다리는중...

뭐 어쩌자는건지

그리고 알바비...20만원 겨우 받았음...

15일날이 받는날인데 20일로 밀리더니 회사 돈없어서 찔끔찔끔줘서 오늘 드디어 다받았습니다.

힘들었어 ;ㅁ;

다음달엔 제때 다 줬음 좋겠는데 말이죠...

90만원준다더니 80만원주고...다음달엔 100만원을 준다는데 과연 어떨지..

그날 다 안주고 또 줄여서 준다면 그만둬야죠뭐..

난 수업다듣고 다른회사로 취직하려고 하는데 그사람은 그 수업듣고 자기 회사에서 계속 일하길 원하더군요

근데 하다보니 내가 하고싶은것도 아니고 알바생 취급받으며 일할생각이 없기에 다음달에 보고 그 구실로 그만두고 단기알바나 구해볼 생각입니다

그사람 막 이랬다 저랬다해서 따라가기 완전 난감.. 지금 홈피 만든거 벌써 3번이나 갈아엎었습니다.

양도 장난아닌데 자기가 하는게 아니니 마구 부려먹습니다.

게다가 왠지 바라는게 많아서 압박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쨋든...이생활도 1달이 넘었는데 벌써 지겨워졌습니다.. 한개만할껄...완전 지친다..

수업들으며 그나마 재밌는건 학교에서 안해본것을 해본다는거...

하다보니 점점 신기해지고있음...그리고 점점 이해가 안가 OTL

재수강 들을까봐...

어쨋든...열심히 버텨보겠습니다...
ps. 가리님의 그 체력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by 세아 | 2008/05/29 23:29 | 평범한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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